최병렬 전 노동부장관이 오늘(5\/22) 울산노사문제 대 토론회에 참석해 "정치성을 띤 노조를 방치할 경우 노사관계 악순환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 전 장관은 오늘 토론회에서 주제 발표를 통해 우리나라 노사가 선진적 관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정부가 최근 10년동안 노조의 불법행위를 방치했기 때문이라며 이와같이
말했습니다.
최 전 장관의 주제발표에 이어 조형제 울산대교수와 신진규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의장
등이 나와 지역 노사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울산MBC는 오늘 노사관계 대토론회를
녹화해 오는 27일 오전 8시 20분부터 70분간
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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