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열리는 2007 세계 청소년 월드컵
축구대회를 앞두고 정동채 조직위원장이
대회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오늘(5\/22)
울산을 방문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박맹우 시장을 만나 울산이
8개 개최도시 가운데 경기장 시설 등
축구 인프라가 가장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이를 잘 활용해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서로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에 앞서 주경기장인
울산종합운동장 시설을 둘러 본 뒤
울산대학교 병원에서 열린 월드컵 지정병원
현판식에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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