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일부터 사흘동안 열리는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 기간에 외지에서 온
선수와 임원들을 위해 무료급식소가
운영됩니다.
국제로터리와 대한적십자사,현대자동차 등 5개 단체와 기업체는 국민생활대축전 기간에 강동과 서부,미포구장,문수 궁장 등 11개 경기장에
급식소를 설치해 국밥과 김밥,라면 등 모두
만2천명분의 음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들 단체는 이번 대축전에 참가하는
외지인들에게 울산의 따뜻한 인심을 전해주기
위해 자발적으로 급식소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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