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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내 도심공원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공원마다 제각각 주제가 있는
테마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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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런 분수가 초여름 더위를 식힙니다.
아담한 연못에는 수련도 활짝 피었습니다.
올 연말 완공하는 이 공원에는
폭 30m,높이 10m의 인공폭포가 들어서고,
수목원과 피크닉장등 가족공원으로 조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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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쯤 선보일 장미공원에는
형형색색의 장미 만여그루가 심어지고
화려한 장미 터널과 30개의 꽃탑도 설치됩니다.
현재 전국의 장미공원은 세 곳으로,이 공원은
영남권 최고의 장미명소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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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주인공등을 소재로 한 캐릭터 공원도 오는 2010년까지 들어섭니다
캐릭터 전시장과 애니매이션 상영관등이
3만여평의 터에 조성됩니다.
◀INT▶한만종 공원개발과장\/도시공원사업소
"공원마다 특색..주민들이 올 수 있도록.."
대단위 아파트 단지의 자투리 땅에도
소규모 공원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가서 쉬는 것은 물론 즐길 수도 있는 공간으로 도심공원이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S\/U)
단지 녹지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주제가 있는 공원 조성이 잇따르면서
창원시의 도시품격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최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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