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5.31 지방선거
1주년을 맞아 정책정당으로 거듭나기 위해
탈바꿈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민생특위는 이달부터 올 연말까지
매달 민생체험 일정을 잡고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문제점과 현실을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운동을 통해
민생정당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 주거
빈곤층 지도 만들기와 임대아파트 실태 조사
등의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복지 향상에도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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