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소 브루셀라병이 울산지역에서 계속
확산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주말 언양읍과 두동면,청량면 등에서 브루셀라병에 감염된 22마리의 소가
발견되는 등 올 들어 울산지역에서 모두
240마리의 소가 브루쉘라병에 감염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발병 지역이 울주군 전역에 고루
분포하고 있는 데다, 이미 2-3차례 발병 경험이 있는 축산농가에서 병이 재발하고 있어
피해 확산이 우려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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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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