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고래 불법 포획꾼들이 경북 영덕군
앞바다에서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잡다 포항해양
경찰서에 붙잡혔습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오늘(5\/21)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포획한 혐의로 울산 방어진 선적
자망어선 선장 신모씨 등 7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씨 등은 어제(5\/20) 새벽 3시쯤
경북 영덕군 앞바다에서 밍크고래를 불법으로 포획해 해체작업을 벌이다 경비함정이 출동하자 해체한 고래를 바다에 버리고 달아나다
검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