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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수박도 맞춤시대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5-21 00:00:00 조회수 173

◀ANC▶

요즘 하우스에서 재배된 수박이
한창 출하되고 있는데요,

이 수박들이 예전과 달리
각양각색이라고 합니다.

신은정 기자.


◀VCR▶

경남 함안군 군북면의 한 수박 재배단지.

잘 익은 수박들이 출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노란 빛깔이 선명한 꿀수박,

검은 색이 감도는 씨없는 수박,

소비자 입맛에 쏙 맞춘데다
당도도 일반 수박보다 뛰어납니다.

◀INT▶담당 공무원

특별한 행사를 기념하고 싶을 때는
문양수박이 제격입니다.

수박에 기념글자나 그림을 새기는 것으로,
특허까지 받았습니다.

보통 수박보다 20~30% 높은 가격인데도
없어서 팔지 못합할 정돕니다.

◀INT▶농민

(s\/u)소비자들의 입맛이 다양하고
까다롭게 변하면서 이같은
맞춤형 수박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mbc 신은정.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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