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하는
울산MBC 청소년뉴스---
<청소년 현장보고서> 순서입니다.
오늘은 4년째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노인들의
손과 발이 되고 있는 울산공고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소개합니다.
◀END▶
◀VCR▶
우리 울산공고에는 <등불 동아리>라는
자랑스런 봉사단체가 있습니다.
지난 2천4년 결성된 등불동아리 회원은 60명 ---혼사 사시는 어려운 노인분들을 찾아 뵙고
손과 발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학교에서 60분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손자 손녀되기 결연행사도
가졌습니다.
한분 한분 카네이션도 달아드리고 큰절도
올렸으며 안마도 해드리고 장기자랑도 하며
이 분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렸습니다.
◀INT▶보연 이사장 원각선원
◀INT▶나 진 교장 울산공고
등불 동아리는 매년 노인복지법인을
7차례 정도 정기방문하고 있습니다.
목욕도 해드리고 안마도 해드리고 이 분들의
말벗도 돼드리고 있습니다.
◀INT▶최보길 2학년 등불동아리회장
5월 가정의 달에 우리 울산공고는 주변의
이웃과 가족사랑 실천에 솔선수범하는 학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소년 현장보고서 울산공고 이재익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