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축제가 오늘(5\/20) 폐막식을 갖고
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축제 마지막 날인 오늘은 고래 마라톤 대회와
고래 풍어제, 고래 가요제 등 10여개의 행사가
열려, 이번 행사기간 중 가장 많은 5만여명이 참가했습니다.
남구청은 이번 축제가 예년과 달리 체험행사
위주로 진행돼 방문객이 크게 늘어났다며,
연인원 20만명의 사람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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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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