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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내년까지 5천억원 설비투자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5-20 00:00:00 조회수 4

현대차가 올해와 내년 신차개발과
공장 합리화 등을 위해 5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현재 쏘나타 1공장 이관과
버스 특수차 공장 신설, 람다엔진 20만대
생산을 위한 공장 신설 등에 내년말까지
3천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5일 선보이는 스타렉스 후속
그랜드 스타렉스와 오는 7월 선보일 준중형
해치백 모델 생산을 위해
770여억원의 설비투자를 계획하는 등
내년말까지 모두 5천억원을 투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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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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