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심야수업 규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 교육청이 조례안 마련을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학생은
밤 10시까지로 제한해야한다는 답이
많았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최근 10개 학교
교사,학부모,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중학교 학생과 교사,학부모는
밤10시까지로 학원 심야수업을 제한해야한다는 답이 절반정도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고등학생은 37.7%가 밤 12시까지로
제한을 주장했으며 교사와 학부모의 의견도
비슷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주중으로 조례안을
만들어 입법예고한 뒤 최종 의견수렴을 거쳐
교육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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