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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장생포에는 고래축제 이틀째를 맞아
관광객 만 명이상이 몰리는 성황을 이뤘습니다.
오늘은 시민들이 직접 배를 타고 나가 고래를 찾는 체험 행사도 열렸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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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축제가 한창인 남구 장생포의 해양경찰
부두입니다.
오늘 이 곳에는 특별한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시민들이 고래를 찾아 직접 바다로 나가는
것입니다.
배를 타고 나간지 30여분, 수평선 너머 바다가
끝없이 펼쳐집니다.
S\/U) 이 곳은 울산 앞바다 극경회유해면,
귀신고래가 다니는 곳이란 뜻으로 장소로선
특이하게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외국인과 시민들은 고래를 찾기 위해 바다에서 눈길을 떼지 못합니다.
◀INT▶ 일본 대표단
"일본에는 전국에서 하고 있어..."
아쉽게 고래를 보지는 못했지만 우리나라 고래관광산업의 가능성을 엿보기에는 충분했습니다.
◀INT▶ 남구청장
◀INT▶ 최병국의원
이 밖에 고래축제 이틀째를 맞아 고래잡이
재현과 해외초청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려
관광객 만명 이상이 몰리는 성황을 이뤘습니다.
고래축제 마지막 날인 내일은 마라톤과 고래
가요제 등이 열려 대단원의 막을 내릴
예정입니다. MBC 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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