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지방에서 미분양 아파트가 증가하자,
건설교통부가 일부 지역에 대해 투기과열지구를
해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울산은 제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2월말 현재
지방의 미분양 가구가 7만가구를 넘고 있어
늦어도 6월초까지 주택정책 심의회를 열고
투기성이 없는 지역에 대해 투기과열지구
지정을 해제할 방침임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집값이 폭등했던 수도권과 울산 등은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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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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