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설립되는 울산항만 공사와 관련한
각종 세금 면제 규모가 138억원에 이르지만
물동량 증가로 인한 파급효과가 이보다
더 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울산항만공사가 설립되면 각종
사업시행에 따른 재투자와 고용창출, 물동량
증가 등으로 시세감면 금액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의 경제적인 파급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항만공사에 대한 시세감면은
항만공사를 유치하려는 타 시도의 공통된
시책이라며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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