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게릴라 홍보단이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오늘(5\/19)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입구에서 인라인스케이트와 자전거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게릴라 홍보단 발대식을 갖고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에 나서는 것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롯데백화점과 시가지 일원에서
댄스와 마술공연 등을 곁들여 다양한
홍보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올해로 일곱번째를 맞는 국민생활체육
대축전은 다음달 1일부터 사흘동안 전국 16개
시도에서 2만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울산종합운동장 등 55개 경기장에서
펼쳐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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