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과 온산읍
강양리를 잇는 길이 2백미터, 폭 5미터의
인도교가 건설됩니다.
울주군은 65억원의 예산을 들여 내년 초
진하-강양 인도교 건설 공사에 들어가
내년 말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인도교가 설치되면 관광객들이
걸어서 진하 해수욕장과 강양 회단지를 왕래할 수 있어, 이 일대 관광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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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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