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8) 오후 2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44살 정모씨는 12살 아들을 납치했다며 돈을 요구하는 사기 전화를 받고 6백만원을
입금했습니다.
정씨는 거짓 전화임을 알고 곧바로 거래
은행에 지불 정지를 요구했지만 범인들은 입금
10분만에 돈을 모두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최근 납치 사기 전화에 속아 실제로 돈을 보내는 피해 사례가 울주군 지역에서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며, 은행 CCTV를
확보하는 등 범인들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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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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