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고래축제가 오늘(5\/17)부터 3일간
일정으로 남구 장생포 해양공원 일대에서 펼쳐집니다.
첫날인 오늘은 낮 12시부터 고래 풍어제와
고래 퀴즈 맞히기, 고래잡이 재현행사 등이
열리며, 오후 6시부터는 개막식과 축하공연,
레이저 쇼 등이 펼쳐집니다.
이 밖에도 먹거리 장터와 해경함정 승선체험,
고래박물관 등이 연계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한편, 남구청은 행사장 일대 교통혼잡을 막기 위해 자가용을 타고 오는 시민들에게
장생포 입구에 주차를 한 뒤 셔틀 버스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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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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