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 열리는 피파 세계 청소년 월드컵
경기 때 울산에서 예선경기를 치르는 C조
스페인과 피파 조직위 관계자들이 오늘(5\/18) 오후 울산을 찾아 경기장과 연습구장을
둘러봤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예선 C조에 편성된 스페인
축구협회 회장과 피파 조직위원회 관계자등
4명이 울산 종합운동장과 스페인의 훈련캠프인 미포구장을 둘러본 뒤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피파 세계 청소년 월드컵은 8월 18일부터
9월 9일까지 23일동안 울산등 전국 8개 도시
에서 열리는데, 울산에서는 북한과 뉴질랜드등
예선 7게임과 16강.4강전 각각 1게임등
모두 9게임이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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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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