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시간 보행자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5\/18) 새벽 4시 10분쯤 남구 달동
목화예식장 앞 도로를 건너던 44살 엄모씨가
24살 신모씨가 몰던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또 오늘(5\/18) 새벽 6시 50분쯤 북구 천곡
사거리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회사원 55살 김모씨가 63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5\/17) 밤 8시 45분쯤 중구
학성동 학성공원 앞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55살 유모씨가 1톤 포터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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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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