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목요 장터 노점상들이 남구청의
단속으로 2개월 동안 철거를 했다가 단속이
느슨한 틈을 타 오늘(5\/17) 다시 장터를
개장했습니다.
이들 노점상들은 지난 2달간
남구청 단속반에 빌려 자취를 감추었다가
고래축제 현장에 단속 인력이 분산되는 틈을 타 다시 영업을 시작한 것입니다.
남구청은 다음주부터 보다 강력한 단속을 펴
노점 영업이 발 붙일 수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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