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7) 오전 10시 50분쯤
북구 명촌동 아산로와 산업도로 교차로에서
50살 최모씨가 몰던 25톤 컨테이너 트럭이
좌회전하던중 컨테이너가 떨어져
일대 교통이 2시간동안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최씨가 급커브 지점에서
회전을 하던중 컨테이너가 무게를 이기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