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살리기 프로젝트 등 울산시의 환경개선 사례가 해외 각국에 전파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도시정책포럼에
참석한 주봉현 정무부시장은 슈레스타
유엔환경회의 아태지역사무소장과 양자회담을
갖고 울산시의 환경개선 성공사례 전파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도시환경개선 프로그램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앞으로 울산시의 환경개선 사례집을 발간해 아태지역 교육자료로 활용하고 도시환경 개선관련 정책기술의 연구개발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으며, 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슈레스타 소장이 오는 9월 울산시를
방문해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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