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열리는 제3회 태화강 수영대회가
전국으로 중계방송돼 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MBC는 다음달 3일 태화강 전국수영대회의
전 과정을 녹화해 자체 방송과 MBC-ESPN을 통해 전국적으로 방송할 계획입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아시아를 제패한 바 있는수영선수 조오련씨가 해설가로 나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합니다.\/\/
올해 태화강 수영대회에는 지난해보다
참가자가 2배 이상 늘어난 2천백명이 참가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수도권 등 외지인이
6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나 전국의 대표적 필드
수영대회로 정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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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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