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7) 밤 8시 45분쯤 중구 학성동 학성공원앞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55살 유모씨가 1톤 포터 트럭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숨진 유씨가 횡단보도를 건너는데 트럭이 멈추지 않고 달려와 유씨를 친뒤 운전자는 차를 버리고 그대로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달아난 트럭 운전자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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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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