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5\/16) 10시 30분쯤 북구청 앞
상방 지하차도 위에 세워진 광고탑이 강한
바람에 쓰러져 지하차도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지하차도를 통과하던 승용차 3대가
광고탑을 피해 급정거하면서 추돌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또, 부서진 광고탑을 치우는 1시간여 동안
울산 공항에서 남구 삼산동 방면 지하차도가
통제돼 이 일대 교통 정체를 빚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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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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