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육상양식장과 해상 가두리
양식장 등 23곳에 대해 적조 피해 예방을 위한
지도 점검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느 또 적조 주의보가 발령되면 북구와
울주군에 합동 상황실을 설치 운영하고,
방재 선단을 구성해 황토 살포 등 적조 방재에 나서기로 하고 황토 2천여톤을 확보했습니다.
울산에서는 지난 99년부터 2천3년까지
5년간 매년 적조가 발생해 15개소 양식에서
8억여원의 피해가 발생하였으나 2천4년부터는 적조가 발생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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