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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6개조직 200여명 조폭 설쳐

옥민석 기자 입력 2007-05-16 00:00:00 조회수 139

◀ANC▶
김승연 회장 폭력사건 이후 폭력조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울산에서도 6개 폭력
조직 2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재개발 사업이 진행중인 남구 일댑니다.

지난해 12월 모 폭력조직 행동대원 38살
최 모씨 등 3명이 재개발 철거사업권을 달라며 사업시행자를 협박하다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지난 1월에는 조직 폭력배들끼리 돈 문제로
다투다 40대 행동대장을 살해한 뒤 암매장한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처럼 조폭과의 전쟁 이후 와해된 것처럼
보였던 폭력조직들이 울산에서도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cg)울산지방경찰청이 현재 파악하고 있는
울산지역 폭력조직은 모두 6개파, 200명입니다.

이들은 유흥업소의 이권개입에서 현재는
건설업이나 재개발사업 등 부동산쪽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g)

◀SYN▶ 경찰관계자
(시민들에게 피해 안가도록 철저히,,)

s\/u)울산경찰이 올해들어 각종 불법행위로 검거한 조직폭력배가 34명에 이릅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있는 폭력조직에 대한 수사를 강화하는 한편, 폭력
조직의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엄단한다는
방침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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