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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장생포 일대를 고래 테마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한 작업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고래를 만나는 수족관이 만들어지고
고래관광 육성을 위한 자문위원회도
구성됩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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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한 인프라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장생포 고래박물관 바로 옆에 55억원의
예산으로 고래잡이 옛 모습 전시관이
건립됩니다.
오는 2천9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곳에는 살아있는 고래를 만날 수 있는 대규모
수족관과 바다고기 수족관이 만들어 집니다.
고래수족관의 주인공은 이미 일본 다이찌
정에서 운영하고 있는 고래 수족관 돌고래
3마리를 기증받기로 했습니다.
고래박물관과 고래연구소에 이어 고래잡이
옛모습 전시관까지 들어서면 장생포는
명실상부한 고래 관광의 전진기지로 거듭나는
것입니다.
◀INT▶김두겸 남구청장
여기에 울산시는 학계와 관광업계 등 13명의
전문가가 참가하는 고래 테마 관광육성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고래를 울산의 대표
관광 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S\/U▶과거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가
이제는 고래를 이용한 축제와 관광을 통해
옛 명성을 되찾고 있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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