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유일한 유전인 동해가스전이
향후 가스저장기지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한국석유공사는 동해가스전 4개의 가스층
가운데 매장량이 가장 큰 B4층을
가스 저장 기지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B4층의 매장 가스를 모두
사용한 뒤 이곳을 가스 저장 기지로 활용할
경우 80만톤의 가스를 저장할 수 있어 막대한
육상 가스 저장 탱크 건설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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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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