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6) 오전 10시 45분쯤 중구 태화동에서
50살 오모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박모씨의 편의점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유리창과 진열대 등이 크게
부서졌지만 사고 당시 편의점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오씨가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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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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