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자매도시인 베트남 칸호아성
보람피 인민위원회 위원장 일행이 오늘(5\/15)
울산시를 방문해 박맹우 시장을 예방하고
양 도시간 경제교류 방안과 우호협력을
다졌습니다.
칸호아 성은 인구 102만의 도시이며
현대미포조선이 종업원 5천명 규모의 현대
비나신 조선소를 건립해 칸호아성 전체 수출의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울산시와는 지난
2천2년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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