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4)부터 야간에 3만톤 선박까지도
울산항 입출항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울산항을 이용하는 선박의 1%에 가까운 원유적재선과 액화고압가스 적재선은 입출항
확대에서 제외됐습니다.
울산해양청은 야간 입출항 제한 해제로 선박의 회전율이 높아지고 체선이 방지됨으로써 경제적 손실 발생분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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