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300인 이상 기업의 평균
정년이 56.8세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노동지청은 300인 이상 사업장 36곳의
지나해 정년을 조사한 결과 지난 2005년보다 0.1세가 늘어난 56.8세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대상 36곳 가운데 정년을 58세로 정한
기업이 10곳으로 가장 많았으며 55세가 9곳으로 뒤를 따랐습니다.
또 고령자 평균 고용률은 지난 2005년 4.43%
보다 1.19% 포인트 높은 5.62%로 근로자들이
빠르게 고령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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