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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을 처음 맞이하는 20대 새내기
교사들의 마음은 어떨까요---
풋풋한 젊음으로 교단에 열정을 바치기 위해
교편을 잡은 올 새학기 신규 교사들을
한창완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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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새학기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교편생활을 시작한 권형준 교사---
스승의 날을 앞두고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수하고 올바른 인성을 심어줄 수 있는
변치 않는 자신의 모습을 다짐합니다.
◀INT▶권형준 교사 한문담당 천곡중학교
"가르치는 본연의 임무에---"
스스로를 학교의 꽃으로 부르는 이 학교
새내기 교사 5총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참스승의 길을 가기위한 자신들의 모습들을
그려봅니다.
◀INT▶김지현 교사 국어담당
"출퇴근 정확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INT▶조희영 교사 과학담당
"잡무가 너무 많다"
촌지가 오갈까봐 스승의 날 임시 휴교를 해야
하는 것과 한반 학생이 40명이 넘는 현실은
이들 신규 교사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입니다.
◀INT▶설혜정 교사 과학담당
"더욱 감동적으로 꾸며야 할 것이다"
◀INT▶김성옥 교사 국어담당
"아직도 과밀학급이 많다"
문화를 새롭게 하는 촉매제가 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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