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저수지 생태공원 조성 사업이 오히려
환경을 파괴시키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선암저수지 생태공원 조성
현장에서 40~50년 된 나무들이 무차별적으로
벌채돼 환경이 파괴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또 남구청과 수자원공사에
대해 훼손된 지형을 복원하고 생태공원을 위한 다른 방안을 찾으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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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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