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 국민생활체육대축전과 태화강
물축제 행사를 앞두고 울산시가 시가지 일원에 심은 꽃이 훼손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들어 태화교와 번영교 등
주요 교량과 돗질로,장춘로 등 시내
간선도로변에 꽃걸이 화분 4천400여개를
설치했으나,일부 시민들이 이를 훼손하거나
몰래 가져가는 사례가 많아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외지인들에게 생태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시가지 꽃단장을 하고 있는 만큼 보다 성숙된 시민의식을 발휘해
줄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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