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오늘(5\/14)부터 2주동안 사찰주변에 대한 방범활동이 강화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14)부터 방범에
취약한 사찰을 중심으로 사찰과 지구대 사이에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112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문화재와 시주함 전문털이범 등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사찰 174곳과 암자 40곳 등 모두 214곳의 사찰과 암자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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