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14)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부른 뒤 마음에 들지않는다며 난동을
부린 40살 김모씨와 23살 김모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어제 새벽 2시 4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노래방에서 아줌마 도우미
대신 아가씨가 들어왔다며 집기 등을 부수고
주인 김모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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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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