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세로 전국 휘발유 판매 가격이
13주 연속 상승한 가운데 울산도 9개월여만에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가 전국의 주유소 980곳을 대상
으로 표본 조사한 국내 유가동향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 무연 휘발유의 전국 평균 판매
가격은 ℓ당 천 532.98원으로 전주에 비해
4.27원 올랐습니다.
지역별 평균 판매 가격은 서울이 천 602.88원으로 가장 비쌌으며, 울산은 천 538.08원으로 전주보다 4.33원 올라 9개월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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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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