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도시 이미지 재정립을 위해 추진중인랜드마크 개발사업의 방향이 이달중으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오는 16일 랜드마크 개발
자문위원회를 열어 울산발전연구원의 용역 결과 제시된 5개 유형 9개 시설물의 상징성과
실현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를 내린 뒤 시정조정위원회를 거쳐 최종 사업추진 순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제시된 랜드마크 사업으로는
전망타워 건립과 삼산 쓰레기 매립장 공원화
사업,태화강 수변공원화 사업 등이 있으며
울산시는 실현가능성이 높은 사업부터
민자유치를 통해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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