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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중인 호콘 마그누스 노르웨이 왕세자가
오늘(5\/11) 울산을 찾았습니다.
지난달 이라크 총리의 방문에 이어 국빈급
인사들이 잇따라 울산을 방문하면서 세계에
울산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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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의 나라 노르웨이의 왕세자가 울산을
찾았습니다.
지난 7일부터 방한 중인 호콘 마그누스
왕세자는 지난 1959년 수교이후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한 노르웨이 왕실 인사입니다.
◀INT▶ 왕세자
70여명의 경제사절단과 노르웨이 취재진을
이끌고 울산을 찾은 호콘 왕세자가 찾은 곳은
현대중공업.
우리나라 기업 중 유일하게 현대중공업을
방문한 왕세자 일행은 우리의 우수한
조선기술에 놀라움을 표하며 두 나라 간의
협력 확대를 강화하자고 말했습니다.
◀INT▶ 통상산업부장관
지난달에도 알 말리키 이라크 총리가 울산을
찾는 등 울산은 어느새 국빈급 인사의 단골
방문도시가 됐습니다.
모두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 뛰어난 기술과
산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기에 가능했던 일.
산업수도 울산은 대한민국을 넘어 이제
세계 속의 산업도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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