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1) 오후 6시 10분쯤 남구 두왕동
감나무진 삼거리에서 51살 허모씨가 몰던 23톤 카고 크레인 트럭에서 불이났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천3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운전자 허씨는
재빨리 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중 차 뒷부분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말로 미뤄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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