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삼성SDI 일원
297만5천제곱미터의 부지가 오늘(5\/11)
울산 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7월부터 설계용역에
들어가 내년 9월쯤 실시 계획을 승인한 뒤
2천9년 착공해 2천12년까지 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하이테크 밸리에는 앞으로 반도체와
전기.전자, 신소재산업 관련 업종 등이
집중 유치돼 첨단산업 육성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