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청이 앞으로 모든 구청 행사에서 내빈 축사 등을 없애 참석한 시민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지금까지 각종 행사 때 본행사에
앞서 환영사와 개회사, 격려사, 축사 등이
행돼 문제가 많았다고 지적하고, 앞으로는
개회사와 내빈 소개만 하고 나머지는 모두
없애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오는 18일 울산 고래축제 때부터
이와같은 내빈 축사 등을 없애는 방안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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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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