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재래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지원 대상을
선정하기 위한 현장실사가 오는 18일까지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중소기업청과 합동으로
아케이드 설치를 요구한 구역전시장과 울산시장
등 10곳에 대해 상인들의 동의 여부와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이나 타당성 여부 등을 중점 조사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현지 실사 자료를 토대로
중소기업청의 심의를 거쳐 올 하반기에 최종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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