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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 최대 숙원사업이었던
통합 신청사가 마침내 개청됐습니다.
하나지만
둘이나 다름없었던 사천은
명실상부한 통합시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강윤석 기자의 보도!
【 VCR 】
통합 사천시청사가
사천만이 굽어보이는 와룡산 자락에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 95년
옛 삼천포시와 사천군이 통합된 지 12년,
지난 2천 4년 첫 삽을 뜬 지
3년만입니다.
통합청사는 18km거리로 떨어져 있는
옛 삼천포시와 사천군의
한 가운데에 자리잡았습니다.
(S\/U)
통합은 됐지만
둘로 떨어져 있던 사천시는
신청사 개청을 계기로
완전하게 하나가 됐습니다.
【 INT 】
【 INT 】
4백 3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신청사는
지상 8층, 건축 연면적 2만 7천여 제곱미터에
행정공간은 물론
열린 시민공간들도 설치돼 있습니다.
신청사는
그동안 양청사 운용으로 빚어졌던
시민들의 불편을
크게 해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용현행정타운 개발로
통합시의 발전과 화합을 이끌
중심지의 역할을 맡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INT 】
사천시는 시민의 날을 맞아
2천여명의 시민과 관계자들이 자리한 가운데
개청식과 화려한 축하행사를 갖고
새로운 사천시대의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MBC뉴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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