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10)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 3,4호기
건설현장 인근에서 전신주 연결작업을 하던
근로자 37살 황모씨가 고압전선에 감전돼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작업관계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여부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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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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