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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으로 문을 닫은 한 극단의 배우들이
다시 뭉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회관 10년 역사를 담은 기념집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문화계 소식을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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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나이트속 주인공 알라딘이 마술램프를 놓고 펼치는 숨막히는 대결!
아이들은 금새 동화 속 세계로 빠져듭니다.
경영난으로 올 초 폐업한 극단 이솝 단원들이 매주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를 각색해 무대에
올리고 있습니다.
열악한 연극계의 현실로 어려움이 많지만 단원들은 무대에 설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INT▶ 소극장 대표
"연극에 대한 열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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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 10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기념집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울산시가 발간한 이 책에는 지난 1995년
개관에서부터, 그동안 열린 각종 문화행사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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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가득 아름다운 화음이 울려 퍼집니다.
모두가 시각장애인인 이들은 앞을 볼 수는
없지만 노래로 하나가 됩니다.
시립합창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공연에는 간호사와 가족 중창단, 공무원 밴드 등이 참가해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S\/U) 이 밖에 가정의 달을 맞아 30여개의 크고 작은 문화행사가 마련돼 있어 관객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MBC뉴스 설태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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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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